(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일본 인기 혼성 듀오 요아소비가 1년 만에 콘서트를 열어 국내 팬들을 만난다.
공연기획사 리벳에 따르면 요아소비는 7~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내한 공연 '초현실'(cho-genjitsu)을 개최한다.
요아소비는 일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오프닝곡 '아이돌'로 큰 인기를 끈 팀으로, 지난해 12월 첫 내한 공연을 펼쳤다. 국내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달에는 대중음악 시상식 멜론뮤직어워드에서 'J팝 페이보릿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요아소비는 "공연 제목은 현실을 초월한 자극적인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별 게스트와 함께 꾸밀 무대도 관심을 끈다. 7일 공연에는 걸그룹 뉴진스, 8일에는 남매 듀오 악뮤가 출연한다.
요아소비는 "뉴진스는 도쿄돔에서 진행한 저희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 인연이 있다"며 "멋진 두 팀이 힘을 보태준다고 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c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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