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나나가 파격적인 노출 화보를 공개했다.
6일 나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NA( )NA'에는 'F에서 T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서 나나는 화보 촬영을 위해 한 스튜디오를 찾는 모습을 보였다.
또 나나는 헤어와 메이크업 팀과 마치 친언니 동생인 듯 편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나나는 자막을 통해 "일 할 때는 많은 사람들이 T가 된다. 나도 그중 한명.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보고 때론 날카롭고 차가울 정도로 직설적인 모습이 보일 때가 일 할 때의 나의 모습인 듯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나나는 화보 촬영 중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계속해서 촬영을 요구하는 프로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 5일 6살 연하 채종석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 같은 구도로 찍은 사진들과 서로의 지인을 팔로우해 의심을 샀다. 또한 백지영의 미니앨범 'Ordinary Grace(오디너리 그레이스)'와 타이틀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발탁돼 진한 애정신을 영상 내내 선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스포츠조선에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고 입장을 밝혔다. 채종석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이먼트 측 또한 "모델의 사생활 부분이라 추가 확인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라며 "너른 양해부탁드린다"고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재벌 대저택에 충격..수영장만 2개 '초호화'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SC현장]"원래 아미들은 질서 잘 지켜요"…BTS 공연, 26만 인파 속 '초대형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