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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슬로건과 함께 "이제는 주인이 나서야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풍선이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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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은 현재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과 관련해 여당 의원들이 투표를 거부하고 국회 본회의장을 떠난 모습에 실망하는 심경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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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국정 최종 책임자인 대통령으로서의 절박함에서 비롯됐지만, 그 과정에서 국민들께 불안과 불편을 끼쳐드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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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