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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임지연은 베트남 나트랑에서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특히 슈트 스타일의 실버 컬러 의상에 가슴이 파격적으로 파여진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스루 블랙 블라우스를 입고 속옷을 노출해 섹시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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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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