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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트랜스퍼는 '바르셀로나는 다시 이적시장에 힘을 쏟을 예정이며, 재정적인 압박에도 홀란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구단은 새 구장의 VIP 좌석까지 전부 20년 매각해 2억 유로 수준의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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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아스널과의 리그 경기에서는 맨시티 통산 100호골까지 넣었다. 홀란의 100호골은 맨시티 합류 후 불과 105경기를 치른 시점에 터진 것으로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유럽 5대 리그 단일 구단 최단 경기 100호 골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또한 해당 득점으로 홀란은 리그 5경기 만에 10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한 시즌 최단 경기 10골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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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을 영입하고자 나선 팀은 바로 바르셀로나다. 바르셀로나는 재정적인 조건을 충족시키며 홀란을 데려오기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 풋볼트랜스퍼는 '이번 계약으로 바르셀로나는 이전에 불가능했던 선수들을 다시 레이더에 올렸다. 홀란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고려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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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