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가족과 행복하면서도 불안한 일상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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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박하선은 "직접 스크램블을 해 드심"이라며 기특한 딸을 자랑했다.
엄마 박하선과 아빠 류수영 모두 요리솜씨로 유명한 만큼 딸 또한 벌써부터 스크램블을 혼자서 해먹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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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박하선은 "새삼 하루하루 너무나 소중하고 불안한 일상"이라며 한탄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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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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