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진경은 노동과 시위 현장을 누비며 생동감 있는 그림을 그려온 작가다. 대추리, 강정마을,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등 연대의 목소리가 필요한 현장에는 언제나 그가 있었다.
Advertisement
책에는 저자가 매주 농성장을 찾아간 이유와 그곳에서 포착한 장면들이 담겼다. 천막에서의 시간과 공기를 담은 이 그림 기록집은 예술과 노동, 아름다움과 쓸모, 이웃과 연대의 경계를 묻는다.
Advertisement
알록. 100쪽.
Advertisement
울산대 역사문화학과 전호태 교수가 자신의 32년 교수 생활 은퇴를 기념해 펴낸 책이다.
1권 '생명과 사랑', 한국미술사를 정리한 2권 '시간여행', 세계 각국의 유적과 유물을 만나며 느낀 소회를 담은 3권 '너머' 등이다.
각 권에 담긴 사진은 저자가 학술 발표와 유적 조사, 특강, 전시 등을 위해 30여년간 돌아다니며 찍은 것들이라고 한다.
울산대출판부. 각권 249~450쪽.
buff27@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민희진에 뉴진스는 어떤 존재?…한달전 부모 탓하더니, 멤버 위해 256억 포기?[SC이슈] -
유상무, 대장암 3기 수술 9년…♥아내 뭉클한 축하 "완치남 고마워" -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24일 결혼 확정…2PM 두 번째 품절남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첼시, 29) 깜짝 이적! '단돈 500억' 런던행 비행기 탄다→뮌헨, 파격 세일 단행…토트넘도 '영입 기회 포착'
- 2.'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3.'대박' 손흥민 LA FC서도 캡틴 달았다!...흥부 듀오 조용했던 45분, 에스파냐전 0-0(전반 종료)
- 4.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5.'혜성이 이제 좀 치네!' 로버츠 감독의 선구안 칭찬…다저스 2루수 '주전 청신호'→"약점 많이 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