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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4800명을 대상으로 근력 운동과 생물학적 나이의 상관 관계를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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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로미어는 나이가 들수록 짧아져, 노화 속도를 측정할 때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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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대상자들의 혈액 샘플을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운동한 사람들이 텔로미어가 가장 길었고, 자주 운동하는 것이 더 많은 이점을 가져왔다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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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당 90분의 근력 운동을 하는 경우 평균적으로 생물학적 연령이 3.9년 적었으며 일주일에 세 번 한 시간씩(총 180분)의 근력 운동은 생물학적 연령이 약 7.8년 감소했다.
또한 "만성 질환과 대사 위험 요인의 영향을 줄이고 생물학적 노화 과정을 늦춘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국보건서비스(NHS)는 매주 150분의 중간 강도 활동 또는 75분의 격렬한 활동을 권장한 바 있다.
또한 다리, 등, 복부를 포함한 모든 주요 근육 그룹을 단련하는 활동을 강화하는 활동을 일주일에 적어도 이틀 정도 하기를 추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