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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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이탁수는 자신의 SNS에 "23년 6월 12일~24년 12월 11일 전역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근느 "새로 시작하는 기분! 희망 반 걱정 반! 지금부터 핑계 대지 않고 열심히 한 번 살아보겠습니다"라고 사회에 발을 딛는 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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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탁수는 군대 동기들과 함께 전역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늠름하고 씩씩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특히 전역을 앞두고 지난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가 있었다. 이로 인해 현역 군인들의 전역이 연기됐지만, 계엄이 해제되면서 무사히 사회로 돌아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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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3년생으로 만 21세인 이탁수는 배우 이종혁의 아들로, 지난 2013년 아빠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동국대 연극학부에 진학해 아버지의 뒤를 이은 연기자의 꿈을 키우고 있으며, 지난해 6월 육군 제9보병사단 훈련소에 현역 입대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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