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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은 좋은 옷으로 희망을 나눈다는 새로운 캠페인 슬로건 'GOOD WEAR, GOOD HOPE'를 내걸고, 유엔난민기구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한국을 넘어 국제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시급한 '난민 보호'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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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탑텐은 전 세계 난민의 기초적인 일상에 필요한 보건 및 겨울 의류 기부뿐 아니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부터 일부 탑텐 매장 내 한국 거주 중인 난민을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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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균 신성통상㈜ 패션Biz총괄 본부장은 "옷은 개인의 다양한 개성 표현을 돕는 아이템이기 이전에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을 유지하는 데 기초적인 아이템"이라며 "유엔난민기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했어도 희망을 잃지 않는 난민분들에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탑텐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도움을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