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회장, 후보자등록의사 표명서 제출…이규만 부회장이 직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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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제41대 대한배구협회 수장을 뽑는 선거가 내년 1월 11일 열린다.
배구협회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차기 협회장 선거 일정을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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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선거는 내년 1월 11일 열리며, 120명 안팎의 선거인단 투표로 회장이 선출된다.
3선에 도전하는 오한남(72) 회장은 지난 2일 후보자 등록의사 표명서를 협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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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회장은 직무 정지 상태가 됐으며, 차기 회장이 선출될 때까지 부회장인 이규만 전 대전시 배구협회장이 회장직을 대행한다.
차기 회장에 도전하려면 임기 만료일(내년 1월 21일) 50일 전까지 선거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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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2일과 3일 양일간 후보자 등록을 받는 가운데 오한남 회장 외에는 출마 의향을 공식적으로 밝힌 후보가 없는 상태다.
단독 입후보 가능성이 높은 오 회장은 지난달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세 번째 임기를 위한 연임 신청을 해 승인받았다.
오 회장은 지난 2017년 6월 30일 회장 선출기구를 통해 제39대 회장에 올랐고 2021년 연임에 성공한 데 이어 다시 4년 임기에 도전하게 됐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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