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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은 "드디어 55세에 아빠가 되었습니다"라고 득녀 사실을 알리며 "느즈막히 낳은 첫 아이라 넘 기쁘고 세상이 달라져 보입니다"라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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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은 "이쁜 딸 아이 잘 키우겠습니다. 많이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팔팔이 엄마 사랑해♡, 팔팔아 너 뒤에는 든든한 아빠가 있다. 팔팔하게 자라거라 내 딸"이라며 벌써부터 딸바보를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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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