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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와의 데이트 전, 심란한 표정을 드러낸 현숙은 영호의 차에 탄 직후 자신의 가정사를 고백했다. 앞서 영호가 자기소개 할 때 가정환경이 중요하다고 밝혔던 것을 언급하면서 "엄마 혼자서 두 딸을 키우셨다. 영호 오빠가 (가정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미리 이야기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영호는 현숙의 가족사를 한참 들은 뒤, "그렇구나"라며 입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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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후 현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가정사를) 속이는 것 같아서 이야기를 미루고 싶지 않았다. 내 개인사로 날 선택 안할 사람이라면 거기까지다"라면서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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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