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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훈, 아야네의 생후 5개월 딸 루희의 모습이 담겼다. 루희의 발목에는 풍선이 달려있고, 이지훈은 크리스마스 트리와 곰인형을 통해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다. 풍선에 신이난 듯한 루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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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5층 빌라에 이지훈 부모님, 형·누나 가족 등 18명 대가족과 거주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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