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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에서 큰 지출을 준비할 수 있는 구단들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내년 여름이라면 몇가지 옵션이 준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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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마이애미 구단주 호르헤 마스는 "우리는 열망한다. 네이마르와 같은 선수를 데려올 기회가 있다면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훌륭한 로스터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르로이 사네와 토마스 뮐러가 모두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며 이들과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케인과의 호흡을 맞춰본 만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전반적으로 공격진의 다양성이 부족해서 공격 자원의 충원이 필요한 팀이다. 손흥민에 대해서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할 것으로 보여 래쉬포드와의 호흡을 기대해 볼 수도 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티모 베르너의 영구 이적을 추진할 수 있는 옵션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부진한 베르너보다 확실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 래쉬포드가 토트넘에게 더 매력적인 선택지일 수밖에 없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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