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주아가 깡마른 몸매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신주아는 17일 "살짝쿵 으스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주아는 비키니가 헐렁할 정도로 깡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168cm에 41kg으로 알려진 신주아는 전보다 살이 더 빠진 듯한 모습. 가슴뼈과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앙상한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신주아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데 당시에도 '젓가락 각선미'로 걱정을 산 바 있다.
신주아의 지인은 "쭈 다리~ 휴훗. 살은 언제 찔 거"라는 댓글을 달았고, 한 팬은 "너무 말라서 걱정돼요. 운동하시고 너무 빼지 마세요"라는 걱정 어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사라웃 라차니쿤과 결혼해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신주아는 내년 방송 예정인 한일합작 숏폼드라마 '네뷸라'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