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17세의 놀라운 비키니 몸매..美명문대생 성숙미 by 정유나 기자 2024-12-19 05:20:5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첫째 딸 재시가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Advertisement재시는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제주도에서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사진 속 재시는 17세의 어린 나이임에도 이미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Advertisement잘록한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1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벌써 완성형 몸매" "갈수록 예뻐진다" "연예인 데뷔해도 될 듯" 등의 댓글을 남겼다.Advertisement한편 재시는 17세의 나이로 FIT(뉴욕주립패션기술대)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jyn2011@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