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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트롯 신드롬을 일으킨 대표 국민 오디션 '미스터트롯'이 시즌3로 돌아온다. 시즌1 임영웅, 시즌2 안성훈에 이어 세 번째 트롯 황제는 누가 될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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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주 CP는 이경규의 합류와 일본 진출을 짚었다. 민 CP는 "한국의 코난 오브라이언인 이경규를 모신 게 큰 변화"라며 "또 일본 요시모토 그룹과 손잡고 동시 제작에 들어간다. 우리 톱7과 일본 톱7이 함께 찾아 뵐 예정"이라고 변화된 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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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심사 방식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김주연 PD는 "출연진과 마스터의 심사 방식을 나눴다. 이로 인해 합격 불합격이 달라졌다. 새 얼굴을 뽑기 위해 목소리만 들어보고자 '현역부 X'를 신설했다. 트로트 빼고는 모든 걸 다 바꾸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제가 '복면달호'를 만들지 않았다면 나올 수 없었다"라며 자신이 제작한 영화 '복면달호'에서 가수가 가창력으로만 승부하기 위해 복면을 쓰고 나오는 콘셉트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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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