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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사회복지사, 스포츠윤리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하는 등 스포츠 윤리와 사회공헌에 남다른 관심을 가진 이 대표는 대한하키협회장 임기 동안 '클린하키 캠페인'을 통해 대한체육회 스포츠 인권 경영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선수단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으로 항저우아시안게임 남녀 동반 메달을 이끈 바 있다. 대한체육회 남북체육교류위원회 위원, 대한체육회 이사, 국내 올림픽개최지 선정위원장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2022년 항저우아시안게임, 2024년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으로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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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대표가 당선될 경우 14년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으로 일하며 사이클 발전을 이끈 구자열 전 LS그룹 회장 이후 다시 LS그룹 인사가 연맹 수장을 이끄는 역사가 씌어진다. 최근 대한자전거연맹은 대한사이클연맹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선거는 내년 1월 10일 치러진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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