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반려견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놨다.
최동석은 20일 "또또(반려견) 생각나네. 가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또또 이름이 들어간 가게 이름 전경을 찍어올렸다.
이후 그는 전처 박지윤, 아이들과 살고 있는 반려견과 재회한 모습. 그는 또또를 품에 안고 뽀뽀를 하는 등 반가움을 감추지 못 했다.
최동석은 오랜만에 만난 반려견을 향해 "우리 또또 이번엔 미용 예쁘게 했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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