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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10일간 식단 관리와 운동을 열심히 한 후 비만 클리닉에 인바디 검사를 하러 간 수지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사 결과를 본 의사는 수지 씨의 놀라운 체형 변화에 실로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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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수지 씨는 "제 변화 되가는 모습을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 원장님과 미나 언니 감사해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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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씨는 어릴 때 트라우마로 148kg까지 살이 쪘다며 "사람답게 살려고 한다. 몸무게를 보고 충격 받았다. 올케 도움이 크다. 이런 올케가 없다"고 미나, 류필립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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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