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기적의 다이어트 성공샷을 공개했다.
수지 씨는 "미나 언니랑 건강 식단하고 운동한지 열흘 후 병원에서 인바디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 놀라운 일이! 체지방이 8kg이나 빠졌어요. 눈 바디도 100kg 같지 않대요^^"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10일간 식단 관리와 운동을 열심히 한 후 비만 클리닉에 인바디 검사를 하러 간 수지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사 결과를 본 의사는 수지 씨의 놀라운 체형 변화에 실로 감탄을 금치 못했다.
급기야 의사는 "100kg 이 몸무게에 이 핏이 말이 되나?"라고 놀라워하며 "허리라인이 나보다 좋아도 되는거냐"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수지 씨는 "제 변화 되가는 모습을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 원장님과 미나 언니 감사해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8월 류필립 미나 부부는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의 다이어트를 돕겠다고 선언했다.
수지 씨는 어릴 때 트라우마로 148kg까지 살이 쪘다며 "사람답게 살려고 한다. 몸무게를 보고 충격 받았다. 올케 도움이 크다. 이런 올케가 없다"고 미나, 류필립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수지 씨는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무려 48kg 감량에 성공, 곧 두 자릿수 몸무게를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