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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의 부재가 너무도 자주 느껴질 것이 두렵지만 그에게 이제까지의 모든 것에 감사하며 좋은 곳에서 평안하길 마음 깊이 기도합니다. 사랑한다. 동욱아"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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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1993년 휘문고, 연세대 동창 김동률과 함께 MBC '대학가요제'에 '꿈속에서'로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 다음해 전람회로 데뷔했다. 전람회는 '기억의 습작' '취중진담'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나 3년만에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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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 사람의 우정은 계속됐다. 서동욱은 2008년 카니발의 '더 카니발 이적+김동률'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했고, 최근까지도 자신의 계정에 김동률과 이적의 음악과 관련한 포스팅을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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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며 모든 것을 나누었던 친구.
그의 부재가 너무도 자주 느껴질 것이 두렵지만,
그에게 이제까지의 모든 것에 감사하며,
좋은 곳에서 평안하길 마음 깊이 기도합니다.
사랑한다 동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