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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가희가 운영하는 댄스 스튜디오를 찾은 소유진의 막내딸 세은 양이 깜찍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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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유진은 "엄마는 세은이 댄스 기다리면서 1층에서 옷도 하나 사고 애들 가방도 사고"라는 글과 함께 쇼핑 중 찍은 거울 셀카를 올리며 여유로운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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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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