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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최악의 부진을 보이던 에릭 텐 하흐 감독을 정리하고 포르투갈에서 성공 시대를 쓰던 후벵 아모림 감독을 데려왔다. 아모림 감독은 빅클럽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던 지도자였지만, 맨유가 적극적인 움직임 속 품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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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트리뷰나에 따르면 맨유는 아모림 감독 체제 변신 후 치른 9경기에서 무려 17골이나 내줬다. 최근 최근 5경기서 2승3패 중인데, 패한 3경기에서 10골을 허용했다. 노팅엄에 3골, 토트넘에 4골, 본머스에 3골을 허용했다. 이긴 경기에서도 꼬박 실점을 허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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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공격도 썩 잘풀리는 것은 아니다. 마커스 래시포드 거취는 최대 고민 중 하나다. 래시포드는 계속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레전드 개리 네빌은 래시포드의 결장에 대해 "이것은 더 이상 큰 팀의 뉴스가 아니다. 지난 주말에는 깜짝 놀랄 소식이었지만 이제 이것은 일종의 규범이며 패턴"이라며 "그를 3경기 연속 제외한 것은 뭔가 분명히 잘못되었거나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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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