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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희의 뒷모습을 배경으로 언론의 쏟아지는 호평 세례가 담긴 생생한 리뷰들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2024년 극장가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영화"(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라며 2024년 연말, 놓쳐서는 안될 단 하나의 범죄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더불어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각자만의 이유로 성공을 위해 달려나가는 이들이 그려내는 드라마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믿고 보는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져 한 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쫀쫀한 재미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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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시사회 이후 언론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는 '보고타'는 연말연시 꼭 봐야 할 영화로 주목받으며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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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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