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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중기는 좋아하는 곡으로 '나의 아저씨' OST '어른'을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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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중기는 "최근에 다시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고 며칠 뒤에는 너무나 사랑하는 이선균 형님의 기일이기도 하다. 형이 또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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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에서 올해 한국영화공로상에는 지난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고 이선균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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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송중기와 이희준, 하윤경 등 동료 배우들은 생전 고인의 모습에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