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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지난 29일 제주항공 참사 소식이 전해진 직후 "조금 전 뉴스를 보았습니다. 너무 충격적이고 마음이 아픕니다"라며 "사상자 분들이 많이 나오지 않길 진심으로 기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라고 안타까운 심경을 밝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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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가 착륙 중 활주로 외벽에 충돌해 탑승객 181명 중 179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무안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29일부터 오는 1월 4일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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