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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하루아침에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랑하는 가족들을 잃고 슬픔에 잠긴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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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의 뜻에 따라 구체적인 성금 액수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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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여객기에는 승객 175명과 승무원 6명 등 총 181명이 타고 있었으며, 태국인 2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인 승객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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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부는 전남 무안군을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으며, 내달 4일 24시까지 7일간을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