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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2015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두 차례 재계약을 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다. 당초 토트넘과 손흥민은 장기 재계약을 할 것으로 예상됐다. 기류가 바뀌었다. 토트넘이 손흥민에게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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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내용이 나왔다. 토트넘뉴스는 '토트넘이 손흥민과 1년 연장 계약을 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보인다. 그는 올 시즌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다만, 그는 여전히 팀의 주장이자 그라운드 밖에서도 중요한 선수다. 또한, 수 많은 팬이 매 시즌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토트넘의 홈 경기장)을 방문해 그의 경기를 보고 유니폼을 구입한다. 경기장 밖에서도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따라서 레비 토트넘 회장은 특히 손흥민을 조금 더 오래 머물게 하고 싶어할 것이다. 회장은 구단의 수익을 높일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따라서 이미 계약이 완료되고 발표만 남아 있다면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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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향한 관심이 줄을 잇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리그를 비롯해 파리생제르맹(프랑스),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 맨유(잉글랜드),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상 스페인), 바이에른 뮌헨 등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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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토트넘에서 합께했다. 손흥민은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70경기에 출전해 29골-25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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