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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2024~2025시즌 매서운 힘을 보이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경기에서 14승3무1패(승점 45)를 기록했다. 한 경기 더 치른 노팅엄(승점 37)과의 격차를 8점으로 벌렸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6경기 전승을 달리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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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 누녜스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벤피카(포르투갈)를 떠나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의 이적료는 8500만 파운드에 달했다. 하지만 그는 박치기 퇴장 등 황당한 플레이로 팬들을 당혹케했다. 두 번째 시즌은 다른 듯 보였다. 다만, 그는 시즌 막판 또 한 번 논란을 야기했다. 누녜스는 위르겐 클롭 감독의 고별식에서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당시 리버풀 선수들은 '가드 오브 아너'로 클롭 감독에게 마지막 예의를 갖췄다. 누녜스는 예외였다. 그는 클롭 감독을 향해 박수 한 번 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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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익스프레스는 '조너선 데이비드는 과거 복수의 EPL 구단과 링크된 적이 있다. 그는 EPL 진출 기회 놓친 것을 후회할 수도 있다. 그는 캐나다 축구대표팀에서도 A매치 59경기에서 31골을 넣었다. 누녜스는 거친 마무리로 비판을 받았다. 조너선 데이비드는 더 완성된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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