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옥순은 영수의 눈썹에 붙은 먼지를 직접 떼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시도했다. 이를 본 이이경은 "옥순 가두리 양식장 오픈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옥순은 또한 자신의 이름에 대해 "너무 예뻐서 첫인상 표를 안 준 거냐"고 영식을 당황하게 하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옥순은 영식과 단둘이 산책을 나서며 "별 보는 거 좋아하냐"는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주도했다. 영식은 "옥순 님이 별 같다. 난 그 옆에서 반짝이고 싶은 작은 별 중 하나가 되고 싶다"고 고백하며 호감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다 가능성을 열어두고 싶었다. 여기까지 큰마음 먹고 나온 건데 가능성을 닫으면 내가 여기 나온 의미가 없지 않냐"며 열린 마음으로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내가 숨 막히는 매력이 있다. 여자들은 욕하겠지만, 남자들은 좋아한다"고 당당히 말했다.
Advertisement
옥순의 적극적인 매력을 지켜보던 송해나는 "진짜 플러팅 아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이경은 "옥순 씨는 직업이 없어도 이해가 된다"며 그의 독보적인 매력을 인정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