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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독일 분데스리가2 FC장크트파울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최경록은 10년간의 독일 생활을 마무리하고 2024년 광주에 입단하여 K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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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록은 적재적소에 넣어주는 패스와 왕성한 활동량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베테랑 선수로써 젊은 선수들에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경기장 안팎으로 영향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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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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