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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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최준희는 "나 이제 스물셋"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최진실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엄마의 외모를 똑닮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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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역시 "엄마랑 똑닮았다" ,"진짜 DNA 무섭네", "점점 더 예뻐지는 듯", "엄마의 얼굴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9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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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로필까지 찍으며 탄탄한 몸매를 뽐낸 최준희는 현재까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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