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나 이제 스물셋"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엄마 최진실을 떠올리게 할 만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맑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미소는 네티즌들로부터 "엄마랑 판박이다", "진짜 DNA의 힘이 놀랍다", "점점 더 예뻐진다", "엄마의 얼굴이 보인다" 등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와 관리를 통해 49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바디프로필 촬영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건강한 이미지를 선보인 그녀는 현재까지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이건 일종의 사기" 허영만, '42세' 남규리 동안 미모에 경악 "20대인 줄"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