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3일 정주리는 출산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산후 복대를 착용하려 했지만 배 둘레가 맞지 않아 당황했다. 아직 출산한지 일주일도 안돼 살과 부기가 남아있는 모습. 정주리는 복대를 최대한 당기며 "산후 복대 너~~~"라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첫째 아들과 영상통화를 하며 "1번 큰 강아지. 엄마 얼굴은 큰일났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그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17년, 2019년,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고 지난달 29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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