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연자는 결혼 초기부터 출산과 육아를 원하지 않았던 아내를 위해 회계사 생활을 뒤로 하고 전업 주부로 집안일에 집중했다. 아내는 출산과 동시에 복직하며 가정 보다는 회사에 집중했는데.
Advertisement
안방에 설치해 둔 CCTV에 두 사람의 불륜 행각은 고스란히 담겼고, 분노한 사연자는 아내와의 대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아내는 "그냥 숨 쉴 곳이 필요했다. 서로에게 탈출구가 돼줬던 것뿐"이라며 말도 안 되는 변명을 늘어놓고 가출을 감행했다.
Advertisement
아내와 외도를 저지른 후배이자 불륜남은 결국 회사를 그만뒀고 사연자를 상대로 형사 고소, 위자료 소송까지 모두 걸었다. 마지막으로 사연자는 불륜남의 위자료를 모두 동전으로 가져와 두 사람에게 뿌리며 사이다 엔딩을 맞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