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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최고의 인기팀, 명문 LA 다저스에 입단한다. 김혜성은 포스팅 마감인 4일 오전 7시(한국시각 기준)를 앞두고 극적으로 다저스와 계약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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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은 포스팅 보상금. 키움은 5번째 메이저리거를 배출하는 '메이저 사관학교'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 강정호, 박병호, 김하성, 이정후를 보내며 천문학적 돈을 벌었다. 지난해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총액 1억1300만달러 계약을 체결하며 키움에 포스팅 보상금으로만 1882만5000달러를 안겼다. 약 277억원의 거액이었다. 키움 3시즌 선수단 전체 연봉을 충당하고도 남을 돈이었다.
일단 보장액 1250만달러의 20%는 확정이다. 한-미 선수 계약 협정에 따르면 총액 2500만달러가 넘지 않으면 총액 기준 20%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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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경우도 4+2년이었는데 이정후는 뒤에 2년이 선수 옵션이었다. 옵트아웃 권리를 가진 것이다. 이는 보장액으로 인정받는다. 선수가 가진 권리이기 때문이다.
키움은 김혜성 계약이 확정되자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진출을 축하한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명문팀으로 가게 돼 매우 자랑스럽고, 구단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 준 김혜성 선수에게 고맙다"고 축하를 건넸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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