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김송이 걱정하는 이들을 위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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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김송은 "여기저기 연락들이 막 와서요 무슨 일 있는 거 아니냐고"라며 직접 글을 올리며 해명했다.
김송은 "가족모임 말곤 계속 집콕하게 되네요"라며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로 비통하고 애절한 마음 떨칠 수가 없어요. 기도합니다"라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한 추모와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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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활발한 SNS 활동을 하며 팬들과 소통하던 김송이 참사 이후 SNS를 자제하며 피해자와 유가족들을 기린 것으로 인한 오해였다.
한편 김송은 1996년 그룹 콜라 멤버로 데뷔했다. 강원래는 1996년 클론으로 데뷔, 2000년 오토바이를 타다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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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200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강선 군을 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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