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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는 지난 2022년 개봉한 영화 '헌트'를 통해 연출자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그는 차기 연출작 공개 계획에 대해 "현재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 '헌트'를 쓸 때 대본 3~4개를 동시에 썼다. 지금도 대본을 3~4개 동시에 쓰고 있고, 그중 미국과 합작 프로젝트도 있어서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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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는 "우성 씨는 '메이드 인 코리아'(감독 우민호)를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현재 지방 촬영을 진행 중이고, 나도 해외 프로모션 때문에 한 달에 길면 3주, 짧으면 1~2주 정도는 해외에 나와있다. 서로 바쁜 일정이 끝나면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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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은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로, 전편에 이어 황동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달 26일 넷플릭스에 공개됐으며, 2025년 시즌3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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