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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은 최근 군면제 거짓말 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바 있다. 그가 과거 두 형의 사망과 어머니의 암투병 등 가족사로 생긴 우울증 등으로 군 면제를 받았음에도 이 사실을 숨기고 입대할 것처럼 얘기하며 팬들을 농락했다는 것. 이에 박서진은 "정신질환으로 군대 면제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 가수 활동을 하지 못할까봐 겁이 났다"고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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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은 "요즘 심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다. 힘들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 술김에 부모님께 전화를 했더니 당장 내려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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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은 박서진의 마음을 달래고자 고군분투했다. 동생은 뜬금 개그로 웃음을 안겼고, 형은 박서진을 포장마차로 불러내 "내색을 안하니까 그렇게 힘든 줄 몰랐다. 짐을 혼자 지고 가게 하는 것 같아 미안하다. 힘들면 말해달라"고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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