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김종국의 연애운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예고편에서는 신년 운세를 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역술가는 김종국에게 "여자가 동시에 2명 들어온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송지효는 가출 심리가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에 대해서는 "지위가 계속 상승한다"면서도 "얼굴이 지금보다 좀 나았다면"이라고 말해 유재석을 발끈하게 했다.
김종국은 지난해 미국 LA 교포 여자친구 목격담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김종국은 "진짜 아니다"라고 말했지만, 정형돈은 "빅토리아를 만난다"고 폭로해 결혼설까지 나왔다.
이런 가운데 동시에 두 명의 연애운이 들어온다는 신년 운세까지 공개되며 또 한번 김종국의 핑크빛 무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이건 일종의 사기" 허영만, '42세' 남규리 동안 미모에 경악 "20대인 줄"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