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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힘찬종합병원, 대한비뇨의학회 '우수 비뇨내시경실' 인증 획득

장종호 기자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의)상원의료재단 인천힘찬종합병원(병원장 김봉옥)이 최근 대한비뇨의학회가 주관하는 '우수 비뇨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 대한비뇨의학회에서는 환자의 안전과 검사의 질 향상, 의료기관의 자율적 참여라는 3가지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우수비뇨내시경실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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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비뇨내시경실 인증제는 비뇨내시경실의 표준화 및 적정 관리를 통한 비뇨내시경 검사의 질적 향상 및 환자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환자들에게 비뇨기내시경 시술의 질에 대한 보증 수준을 제시함으로써 환자가 병원을 신뢰하고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지표로 사용된다.

이번 평가에서 인천힘찬종합병원은 인력 평가, 시설 및 장비 등 환경 평가, 비뇨내시경 검사 과정 평가 및 시행 성과 평가, 소독 및 재처리 등 장비의 처리 과정 평가 등 5개 영역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받아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4년 12월 6일부터 2027년 12월 5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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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힘찬종합병원 김봉옥 병원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우수하고 안전한 비뇨내시경 시설과 실력 있는 전문의를 갖추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비뇨내시경실의 질적 향상을 지속하고, 최상의 진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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