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6라운드(전체 52순위)로 삼성에 지명된 김윤수는 150㎞의 빠른 공을 던지는 파이어볼러고 기대를 모았다. 2020년 61경기에 등판해 12홀드를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제구 난조 문제 등이 겹치면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지 못했다.
Advertisement
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위기 상황을 지우는 등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홀드 2개를 챙겼다. LG 트윈스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을 상대로 아웃카운트 세 개를 잡아내는 등 확실하게 기세를 꺾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삼성 역시 불펜 보강 의지가 강했지만, 시즌 종료 후에는 최원태와 4년 총액 70억원 FA 계약을 하며 선발 강화에 그쳤다.
김윤수가 포스트시즌에서 보여준 활약을 그대로 2025년 정규시즌으로 이어간다면 삼성 마운드는 그 어느때보다 높아질 수 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