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LB.com은 '우리는 단장부터 스카우트, 육성담당부서 직원에 이르기까지 프런트 오피스에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가능한 한 많은 의견을 수용하기 위해 30개 클럽 모두에게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내야수 토마스 사기스도 표를 받았다.
Advertisement
물론 계약 규모를 통해 기대치를 엿볼 수 있다.
Advertisement
김하성은 2020시즌이 끝나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2800만달러에 계약했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1300만달러 메가톤급 계약에 성공했다.
김혜성은 주로 로하스, 테일러와 경쟁 구도를 형성할 전망이다.
디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르다야는 김혜성이 '슈퍼 유틸리티'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했다. MTR은 '슈퍼가 붙는 이유는 김혜성이 여러 포지션에 기용될 것임을 암시한다. 김혜성은 유격수와 2루수 모두에서 상당한 경험을 쌓았다. 3루에서 출장한 경기는 별로 없다. 좌익수로도 나왔다. 다저스가 과연 김혜성을 외야에서도 쓸 것인지도 궁금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MTR은 '김혜성은 일반적인 벤치멤버보다는 더 큰 역할이 주어질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다저스에는 재능 넘치는 경쟁자가 너무 많다. 김혜성은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걱정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