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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그놈은 흑염룡' 측은 6일, 주요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인 대본리딩 현장 사진과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이수현 감독과 김수연 작가를 비롯해 문가영(백수정 역), 최현욱(반주연 역), 임세미(서하진 역), 곽시양(김신원 역), 반효정(정효선 역), 고창석(백원섭 역), 김영아(권인경 역), 손상연(백수빈 역), 김우겸(양준수 역), 임영주(최나나 역), 문우진(반주연 아역) 등이 한자리에 모여 첫 대본리딩부터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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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은 올 겨울 덕후들의 심장을 뛰게 할 치명적인 반전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용성백화점 본부장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완벽하게 담아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심장을 어택한 것. 본부장일 때에는 시크한 직장 상사로 설렘을 높이다가, 자신의 게임 캐릭터인 '흑염룡'을 소환한 뒤에는 180도 다른 갭 차이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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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놈은 흑염룡' 제작진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몰입도 강한 대본리딩이었다"며 "배우들 모두 캐릭터에 완벽 로딩된 열연을 펼쳐줘 첫 시작부터 에너지를 한껏 받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네 배우의 비주얼, 연기, 케미까지 모든 합이 완벽해 흐뭇했다. 사랑스럽고 색다른 로코로 찾아뵐 것이니 '그놈은 흑염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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