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에릭(문정혁, 46)과 배우 나혜미(34)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되는 행복한 소식을 전했다.
에릭과 나혜미 부부는 올 봄 둘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8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첫째에 이어 둘째를 맞이하며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에릭과 나혜미는 2017년 결혼해 지난해 3월 결혼 6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첫 아이 출산 2년 만에 둘째를 맞이할 준비를 하며 새로운 기쁨을 누리고 있다.
에릭은 아내 나혜미의 안정과 태교에 집중하며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첫 아이 출산 후 별다른 연예 활동 없이 가정에 전념하며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에릭 측은 "둘째는 올 봄에 나올 예정"이라며 "엄마와 아기 모두 건강하고 가족 모두 육아에 전념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이와 관련, 국내외 팬들의 축하도 쏟아지고 있다. 신화 멤버 중 가장 먼저 아빠가 된 에릭은 두 아이의 아빠로서 다정한 가정을 꾸리며 애정 넘치는 행복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에릭은 2020년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개인적인 삶에 집중하며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혜미 역시 2021년 종영한 드라마 '누가 뭐래도' 이후 육아에 전념하며 소박하고 따뜻한 일상을 꾸리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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