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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4km를 뿌리는 신영우는 NC가 가장 기대하는 유망주 투수 중 한명이다. 경남고 에이스로 고교 시절 대어급 투수로 꼽혔던 그는 2023년도 신인 드래프트에서 NC의 1라운드 전체 4순위 지명을 받았다. 그해 '최대어'로 불렸던 심준석 그리고 김서현, 윤영철 다음으로 꼽힌 투수가 신영우였다. 최고 154km 이상을 뿌릴 수 있는 파이어볼러지만 제구 불안으로 인해 미완의 대기라는 평가가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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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하던 신영우는 당초 계획대로라면 퍼스의 시즌 일정을 끝까지 소화할 예정이었다. NC 동료들과 함께, 만약 퍼스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 2월초까지도 일정이 이어질 수 있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중도 귀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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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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