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정주리가 다섯째 출산 후 일상을 전했다.
정주리는 7일 "멍하니 짜다 흘러 넘침 아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정주리는 멍하니 모유를 짜다가 치마에 넘쳐 흐르고 말았다. 이때 정주리는 "주리목장개장"이라며 "아깝다"고 적어 웃음을 안긴다.
앞서 정주리는 지난달 29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한 뒤 조리원에서 산후 조리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정주리는 지난 6일 "안녕하세요. 오 형제 중 막내아들 또또입니다"며 다섯째 아들을 공개했다. 엄마를 꼭 닮은 다섯째 아들.
그는 "저는 틀이 한개 있나봐요? 형들 아기 때랑 너무 똑같이 생겼어요! 또 저의 지분이 강력하게"라며 웃었다.
이어 정주리는 "조리원에서 1주를 보내고 아직 2주가 남았네요. 애들도 보고 싶고 남편도 보고 싶고 야식도 먹고 싶지만 꾹꾹 잘 참아보겠습니다"라며 "진짜 진짜 마지막 조리니까 그렇대도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주리는 또또가 막내 아들이라며 더 이상의 자녀 계획은 없다고 선언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29일 아들을 출산하면서 다섯 아들의 엄마가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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