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저스는 럭스를 신시내티에 보내고 신시내티 14위 유망주 외야수 마이크 시로타를 받았다. 경쟁균형픽 37순위도 얻어냈다.
Advertisement
디애슬레틱은 '이번 이적은 다저스가 한국인 내야수 김혜성과 3년 1250만달러 계약을 맺은 지 불과 3일 만에 이루어졌다. 다저스가 김혜성을 영입하면서 센터내야수가 너무 많아졌다'고 조명했다.
Advertisement
김혜성이 오면서 누군가는 팀을 떠날 운명이었다. 마침 럭스는 이번 스토브리그 기간 내내 트레이드설에 시달리던 인물이었다.
Advertisement
크롤은 "우리는 몇 주 전에 논의를 했다. 우리는 럭스 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우리는 다저스가 다른 선수를 영입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았다. 내부적으로 회의에 들어갔다. 계속 상황을 주시했다. 다저스가 김혜성과 계약한 이후 트레이드가 급진전됐다"고 설명했다.
다저스가 럭스를 내보낸 가장 큰 이유는 스피드로 꼽힌다.
럭스와 김혜성은 거의 비슷한 능력을 보유했는데 김혜성이 두 살 어리고 더 빠르다는 강점이 있다.
디애슬레틱은 '김혜성은 럭스와 비슷한 유형이다. 20대 중반의 좌타자 센터내야수다. 강력한 중심타자는 아니지만 출루 능력이 뛰어나며 맞히는 기술이 좋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김혜성은 25세다. 27세인 럭스보다 어리다. 또한 럭스는 무릎 부상 이후 스피드가 감소했으나 김혜성은 스피드 요소를 갖췄다'며 다저스가 김혜성을 럭스보다 낫다고 판단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