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가 긴장감 넘치는 오디션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7일 방송된 6회에서는 유진우(려운)가 오디션 프로그램의 스타로 급부상하며 강수현(고현정)과 함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도권 시청률 2.8%, 전국 시청률 2.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진우는 합숙 준비와 듀엣곡 미션에 몰두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현은 유진우의 내면의 상처를 이해하고 그를 감싸며 멘토로서 든든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하지만 강수현의 과거 악연인 판도라엔터테인먼트 대표 장현철(이승준)의 음모로 유진우가 위기에 처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더욱이 강수현의 아들 심진우(이진우)가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유진우는 탈락 위기를 감수하며 심진우를 구해내는 결단력 있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유진우의 무대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슈퍼 루키로 떠올랐다. 강수현과 유진우의 목표가 한층 가까워지며 두 사람의 인생 역전 스토리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나미브' 7회는 오는 13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지니 TV 모바일에서 무료 스트리밍으로 제공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이건 일종의 사기" 허영만, '42세' 남규리 동안 미모에 경악 "20대인 줄"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